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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양바이오산업 어떻게 육성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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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5-02 14:20 조회2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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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4월 30일 목포 샹그리아비티호텔에서 ‘전남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은 해양수산부, 전남도, 포럼 주최자, 주제발표자와 토론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해양바이오연구센터,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전략 포럼 성료

 

전남이 풍부한 해양자원을 기반으로 해양바이오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키우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2010년 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를 세워 해양생물 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

전남생물산업진흥원(원장 황재연) 해양바이오연구센터(센터장 임영태)는 4월 30일 목포 샹그리아비티호텔에서 ‘전남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2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회식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양근석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 대독)는 “완도에 해양치유산업 클러스터를 만들고 해양바이오 연구분야 인재 양성에도 적극 나서는 등 해양바이오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최준욱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 대독)은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초 해양생명자원관리 기본계획을 마련했으며, 해양바이오산업이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용한 자원과 기술을 집중 육성하여 2023년까지 국내 해양바이오산업을 상용화 단계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개회식에 이어△국내외 해양바이오산업의 현황과 미래가치(장덕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실장) △해양자원 기능성 소재 개발과 산업적 활용방안(조승목 부경대 교수) △해양바이오 산업 신소재 연구 및 산업분야 동향(차형준 포항공대 교수) △전남 해양수산자원을 활용한 고차가공 및 산업화 방향(허호진 경상대 교수) △전남 해양바이오산업 육성방안(이광재 여시재 원장) 등 주제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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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럼에서 최상덕 전남대 수산해양대학장, 강봉룡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장, 이용욱 내추럴엔도텍 생약호르몬연구소장, 강대일 식품저널 발행인, 이광재 여시재 원장, 조승목 부경대 교수, 허호진 경상대 교수, 양근석 전남도 해양수산국장, 김재민CJ제일제당 부장이 종합토론을 했다.
 

이어 최상덕 전남대 수산해양대학장, 강봉룡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장, 이용욱 내추럴엔도텍 생약호르몬연구소장, 강대일 식품저널 발행인, 양근석 전남도 해양수산국장 등이 종합토론을 했다.

이날 발제자들과 토론자들은 엄청난 가치를 가지고 있는 해양바이오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고 과감한 R&D 투자가 필요하며, 지방정부는 물론 중앙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이광재 여시재 원장은 “완도해조류박람회를 국가 프로젝트화 해 매년 시행하고, 산재돼 있는 해양바이오 관련 R&D를 전문지식부터 활용까지 통합, 유기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고, 해양생명자원 연구의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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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포럼에는 2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 해양바이오산업을 전남의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키워나가자는 데 뜻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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